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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혈행사 안내

헌혈에 동참해주세요.
※신분증 지참 필



당진애와 대한적십자사에서 주관 및 주최하는 헌혈행사에 '건강한' 시민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.

장소 : 당진시청 또는 당진문예의전당

일정안내
1월 11일 / 3월 8일 / 5월 10일 / 7월 12일 / 9월 13일 / 11월 8일 - 당진시청
2월 8일 / 4월12일 / 6월 14일 / 8월 9일 / 10월 12일 / 12월 13일 - 당진문예의전당


시간 :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(점심시간 : 11:30 ~ 오후1시는 헌혈불가)

참고 - '신분증'을 반드시 지참하셔야 하며 복용중인 약물이 있으시거나 전날 음주 하신 분들은 헌혈을 하시면 안됩니다.


<헌혈 왜 필요한가요?>
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.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고 살아있는 세포로 구서되어 장기간 보존할 수도 없습니다. 우리나라는 연간 300만 명이 헌혈을 해야만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.  건강한 성인이라면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것 정말 좋겠지요? 또 언제 수혈이 필요한 상황에 처할지 모릅니다. 건강할 때 수혈을 해놓는다면 나 자신과 가족 모두를 위한 사랑 실천이 되겠지요?

<헌혈이 불가능 하신 분>
1. 체중: 남성 50kg 미만, 여성 45kg 미만

2. 나이: 만 16세 미만, 70세 이상

3. 전혈헌혈 후 2개월 미만, 성분헌혈 후 2주 미만인자

4. 치료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신 분
    - 건선 치료제 복용 후 3년 경과되지 않은 분(일부는 영구 헌혈금지)
    -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복용 후 1개월 또는 6개월 경과되지 않은 분
    - 남성탈모증 치료제 복용 후 1개월 경과되지 않은 분
    - 여드름 치료제 복용 후 1개월 경과되지 않은 분
    - 기타 헌혈금지약물 복용 후 일정기간 경과되지 않은 분

5. 예방접종
- 인플루엔자, A형간염, 일본뇌염 등 예방접중 후 24시간 경과되지 않은 분
- B형 간염 예방접종 후 3주 경과되지 않은 분
-홍역, 유행성이하선염, 풍진(MMR)의 혼합백신, 수두 등 예방접종 후 1개월 경과되지 않은 분

6. 기타 열이 있거나 수면시간 5시간 이하인 분

7. 고혈압 또는 저혈압이신 분 (헌혈기준 :수축기 90~179mmHg, 이완기 100mmHg 미만)

8. 헌혈 전 식사를 하지 않은 분(꼭 밥 드시고 오세요!)

9. 헌혈전일 또는 헌혈당일 음주하신 분

10. 1년 이내 침을 맞은 후 부항 뜨고 사혈을 하신 분

11. 1개월 이내 내시경, 외국방문 하신 분

12. 2년 이내에 말라리아 지역에 거주하였거나, 1년 이내에 1박 이상 여행하신 분
#단, 11월~3월 중 1박 이상 여행은 해당사항 없음
(말라리아 위험지역: 경기도 -파주,김포 / 인천 -강화도, 옹진군, 영종도, 용유도, 무의도 / 강원도 -철원)




<헌혈자를 위한 서비스>
1. 혈액검사결과 통보
- 기본검사: 혈액형, SUB(혈액형아형), ABS(비예기 항체), B형간염바이러스 항원, C형간염바이러스 항체검사, HTVL 항체, 매독항체, ALT(간기증검사), 총단백
- 추가검사: 말라리아항체, AST(간기능검사), 알부민, 콜레스테롤, 요소질소 검사
**AIDS검사는 수혈자 보호를 위해 필수적으로 실시 하지만 개인 통보는 하지 않음 **

2. 헌혈후 지급품목: 헌혈증서, 음료수, 과자, 기념품 5종 1택
- 기념품 종류: 버거세트 교환권(롯데리아), 커피/쿠피 교환권(엔제리너스), 외식상품권(SPC),
목걸이형카드지갑, 남성화장품세트, 헌혈기념 가죽팔찌, 헌혈기부권 중 택1)
**주의사항 ** 신분증을 꼭 !! 지참하셔야 합니다
(사진과 성명이 기재돼 있는 다양한 신분증: 운전면허증, 등록헌혈회원증, 학생증, 사원증 여권 등)


※ 헌혈을 하면 좋은 이유

1. 건강한 사람임을 증명하고 위급한 환자에게 자신의 피를 나누어주는 숭고하면서 건강한 사랑의 표시입니다.

2. 헌혈증서를 소지하고 있으며 자신이 급하게 수혈받아야할 경우 헌혈증으로 수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3. 혈액으로 검사를 통해 자신의 질환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.

4. 심장질환 발발 위험을 줄이고, 체내 철분 저장량을 줄여 심장마비를 예방합니다.

<출처.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>